2편 연재 중
누명을 쓰고 죽은 기사가 자신을 죽음으로 몬 원수 가문의 막내아들로 환생해, 그 집안 안에서부터 차근차근 파멸의 밑그림을 그려나간다.
30화 연재 중
읽던 소설 속 최종 보스의 무능한 아버지로 빙의한 평범한 회사원이, 아이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서툰 부성애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간다.
38화 연재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