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편 연재 중
마교 장로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은 은둔고수가 정체를 숨긴 채 정파의 이름 없는 문파에 잡일꾼으로 들어가, 문파를 노리는 진짜 배후를 홀로 처리해나간다.
31화 연재 중
하루아침에 멸문한 문파의 유일한 생존자가 스승이 남긴 미완성 무공서를 완성해가며, 문파를 멸한 자들이 숨은 강호의 어둠을 파헤친다.
38화 연재 중